전 국수본부장 박성주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지휘 혐의 기소
Former National Police Investigation Chief Park Seong-ju indicted for directing flawed investigation in Jang Yun-gi case
광주지검이 박성주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과 간부 3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. 검찰은 박 전 본부장이 장윤기의 살인 사건과 성범죄 사건을 분리 수사하도록 부당하게 지시해 강간살인 혐의 규명에 차질을 빚게 했다고 판단했다. 박 전 본부장은 정상적인 업무 지시였다며 기소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.
매체4기사11주장20충돌1미보도0최대불일치0.40 뚜렷09. 02. AM 07:06 ~ 09. 02. PM 03:46
이 시점주장20충돌1미보도0매체4최대불일치0.40
09.02 15:46
매체별 주장 기록
틱 하나 = 주장 하나SBS 뉴스47
경향신문1
연합뉴스1
조선일보6
단정인용유보부인정정